이 책은 음반과 영화와 다큐멘터리와 책을 제작, 한국과 이민사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 1030세대를 I don’t care 세대서 I care 세대로 이끌기 위한 iCare Campaign의 결과물이다. 이 책에 담긴 최경욱 목사와 찰스 김 목사의 글과 전쟁터에서 살아남은, 한국을 이끌어온 리더 16인의 사랑의 증언록을 통해, 오늘 우리가 과연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왜 남을 돌보는 삶을 살아야 하는지, 왜 iCare 세대로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깨닫게 될 것이다.
SPEAKER 1
최경욱_ 인생은 사랑이다_고통은 왜?_순간과 영원_ 나눠줄 것은 많다_ 필요한 단 한 가지, 사랑
SPEAKER 2
찰스 김_ 전쟁과 샬롬_ 하나됨과 스스로를 내어주는 하나님의 속성_ 삼위일체와 하나님의 춤_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을까_ 현며한 사람_ 반대편으로_ 우주에서 가장 먼 거리
HISTORY
김장환_ 목사, 극동방송 회장 | 조규환_ 은평천사원 원장 | 신호범_ 미국 위싱턴 주 상원의원_스티브 모리슨_ 미항공우주국 연구원 | 이영배 선교사_ 예수사랑나눔선교회 대표_ 이철호_ 노르웨이 라면왕 | 이윤구_ 전 적십자총재, 월남이상재선생기념사업회 대표회장_ 최민식_ 사진작가 | 이상규_ 고신대학교 교수 | 백이선_ 목사, 스완슨기념관 원장_ 김형식_ 한반도국제대학원 교수 | 김선태_ 목사, 실로암 안과병원장 | 이용만_ 전 재무장관_ 한경직_ 고, 전 영락교회 담임목사, 전 월드비전 재단이사장 | 이삼현_ J.E.Weeks 통역관_ 장상_ 전 이화여대 총장, 민주당 최고위원
출판사서평
지금 젊은 세대는 누구를 도와줄 여력이 눈꼽만큼도 없다. 좋은 대학을 못 다녀서, 아빠가 빌딩이 없어서, 좋은 데 취직을 못해서 자신이 이 지구상에서 제일 염려된다는 이 젊은 세대를 어떻게 남을 돕는 행복자로 만들 것인지 그 모색의 과정을 담은 포토 에세이집. 우리는 다른 나라 젊은이들에 비해 가진 것이 너무 많으며, 이 지구상의 모두가 하나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 돕지 않으면 죽을 수밖에 없는 생명공동체이자 대가족임을 명확히 인식한다면 I don’t care 젊은이들의 인식 또한 I care 세대로 변화될 수 있다.
세계 11대 강대국이 된 한국에게서 60년 전 전재의 폐허 속에서 울고 있던 한국의 모습을 찾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이런 성공의 기적은 비단 한국인들의 열심 때문만은 아니었다. 오늘의 한국이 있게 되기까지, 한국전쟁으로 쓰러져 울고 있던 한국에 다가와 고아와 과부들을 키워주고, 안아주고, 먹여주고, 치료해주었다. 오늘의 한국은 우리만의 열심의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의 강력한 사랑의 증거물이다. 하나님 사람들의 헌신의 꽃이다.
이 책에 담긴 최경욱 목사와 찰스 김 목사의 글과 전쟁터에서 살아남은, 한국을 이끌어온 리더 16인의 사랑의 증언록을 통해, 오늘 우리가 과연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왜 남을 돌보는 삶을 살아야 하는지, 왜 iCare 세대로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음반과 영화와 다큐멘터리와 책을 제작, 한국과 이민사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 1030세대를 I don’t care 세대서 I care 세대로 이끌기 위한 iCare Campaign의 결과물이다. 책처럼 음반과 다큐멘터리는 이미 제작이 끝났고, 영화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음반과 다큐멘터리와 영화와 책처럼 각각 다른 문화예술 장르를 통해 같은 주제가 어떻게 담겨 있는지를 보는 것도 흥미롭다.
두란노에서는 처음으로 다른 선교단체와 cowork한 첫 책이기도 한다.
역사, 하나님의 이야기 HISTORY…_ 16인의 사랑의 증거자들
김장환_ 목사, 극동방송 회장_ 전쟁터 속 미군의 하우스보이였던 김장환을 미국인 칼 파워스 상사가 미국으로 데려가 공부를 시켰다. 칼 파워스 상사는 그 자신도 사립대학 진학을 포기할 만큼 탄광촌의 가난한 사람이었지만, 김장환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켰으며 김장환을 세계적 기독교 지도자로 키워냈다. 더 한 가지 놀라운 기적은 김장환 목사가 칼 파워스에게 복음을 전해 그를 구원했다는 것이다.
조규환_ 은평천사원 원장_ 배제학당을 설립한 아펜젤러 선교사님의 딸 레베카 아펜젤러 선교사님과 은평천사원을 세운 윤성렬 목사님과 동역하며 은평천사원에서 고아들을 수없이 길러냈다. 포화속 전쟁고아들은 이처럼 수많은 온정의 손길로 생명을 지켜낼 수 있었다.
신호범_ 미국 위싱턴 주 상원의원_ 미군의 하우스보이였던 신호범 의원 역시 한 미국 군인의 헌신으로 그 가정에 입양된다. 영어의 abc도 모르던 그가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아 교수가 되었으며, 백인 정치권에서 미상원의원이 된 것이다. 그는 부모님의 사랑 때문에 오늘의 자신이 있었다며 날마다 감격한다.
스티브 모리슨_ 미항공우주국 연구원_ 전후에 태어나 고아로 거리를 떠돌다가 홀트복지재단이 세운 고아원에서 한 미국인 가정으로 입양되었다. 그가 미항공우주국의 수석연구원이 되기까지 그를 돌봐준 헌신은 뒤로 한 채 스티브 모리슨의 작은 답례를 고마워하는 부모님을 그는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세상에 흘려보내기 위해 한국입양홍보회를 설립, 건강한 입양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영배_ 예수사랑나눔선교회 대표_ 전쟁의 상처 때문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어머니마저 갑작스럽게 사고로 돌아가시며, 그와 네 동생은 모두 고아가 되고 말았다. 영종도의 한 고아원에서 자라났다. 미군들이 나눠주는 초콜릿을 먹고 자라난 이 소년은 지금은 애틀란타에서 노숙자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있다.
이철호_ 노르웨이 라면왕, 외식사업가_ 전쟁터에서 구두닦이를 하며 근근이 삶을 이어가고 있었다. 폭격을 맞아 눈을 떴을 때는 병원이었는데, 다리를 다쳐 구두닦이를 다시 할 수 없게 될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의 다리를 수술해주었던 의사는 그를 살리고자 노르웨이로 데려간다. 노르웨이에서 그는 다리를 고쳤을 뿐만 아니라, 교육을 받고 외식사업으로 크게 성공했다. 그는 그의 모국 한국과, 그를 공부시켜준 노르웨이 두 나라 모두에게 감사의 삶을 살고 있다.
이윤구_ 전 적십자총재, 월남이상재선생기념사업회 대표회장_ 평생을 사회봉사자로 살아왔다. 그것은 한국전쟁 때 삶의 본질을 깨닫게 되는 혼의 혁명이 있었기 때문이다. 먹는 일과 먹이는 일, 자는 일과 재우는 일, 입는 일과 입히는 일 중에 ‘나의 삶의 계산서는 어디에 있는가’ 날마다 물으며 살아왔다.
최민식_ 사진작가_ 전쟁터에서 공비들과 싸웠다. 흥남대철수 때 현장에 있었다. 휴전이 되면서 이산가족이 됐다. 하지만 그런 슬픔도 그의 그림에 대한 열정을 멈추게 할 수는 없었다. 밀항선을 타고 일본에 그림공부를 하러 갔다가, 그곳에서 리얼리즘 사진을 만났다. 전쟁은 말할 수 없이 참혹했지만, 그 참혹한 모습을 담아낸 그의 사진은 예술이 되었다.
이상규_ 고신대학교 교수_ 전쟁 때 아버지를 잃고 극심한 가난 속에 있었다. 메노나이트 교단이 세운 기술학교에서 무료로 공부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는 그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 다 떨어진 셔츠를 아무렇지도 않고 다닐 만큼 검소하며 대화로 모든 갈등을 해결하는 평화주의자들, 재세레파 메노나이트 교단의 헌신이 그와 같은 수많은 청소년들의 꿈을 구했다.
백이선_ 목사, 스완슨기념관 원장_ 한국에 있는 군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왔다가 수많은 전쟁고아들이 쓰레기더미처럼 죽어 있는 모습에 충격을 받고 한국전쟁고아들을 돕기 시작한 스완슨 목사님. 그 사랑이 씨앗이 오늘날 컴패션을 만들었다. 스완슨 목사님의 후원으로 자라난 백이선 목사 또한 노인복지사업을 통해 자신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흘려보내고 있다.
김형식_ 한반도국제대학원 교수_ 중국 선교사였으나 교통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고 은퇴하셨던 성공회소속 토레이 신부님은 한국전쟁이 일어나자 한국에 오셔서, 지체부자유자들을 위한 재활원을 세운다. 폭격으로 한 쪽 팔을 잃은 김형식도 이 교도원에서 생활하며 사랑을 배웠다. 그가 지금 베트남 장애인을 돕고 있는 것도 토레이 신부님에게 배운 사랑 때문이다.
김선태_ 목사, 실로암 안과병원장_ 폭격으로 부모를 잃고, 전쟁통에 두 눈마저 잃었다. 그때 그를 도와준 이름 모를 할머니 한 분의 기도와 일반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후원해준 곽안전 선교사님, 그 두 분을 통해 보여 주신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그는 절망하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아시아의 노벨평화상이라 불리는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할 만큼 헌신의 삶을 살고 있다.
이용만_ 전 재무장관_ 학도병으로 전쟁에 참가했다가, 휴전이 결정되며 남한에 홀로 남겨지게 되었다. 전쟁통에서 척추와 어깨에 총 두 발을 맞았으나 죽지 않고 살았다. 아직도 그의 척추에는 총알 하나가 박혀 있다. 하나님은 그를 살리셔서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에 사용하셨다. 허리에 박혀 있는 총알 때문에 아프다가도 그때 살려주신 하나님의 섭리 때문에 그는 감사할 수 있다.
한경직_ 고, 전 영락교회 담임목사, 전 월드비전 재단이사장_ 종교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템플턴 상을 수상할 만큼 종교지도자로서 영성 있는 지도자였다. 전후시대 밥 피얼스 목사님과 동역하며 월드비전 등 하나님의 일을 하셨다. 비록 고인이 되셨지만 한 목사님의 육성을 통해 밥 피얼스 목사님의 사랑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삼현_ J.E.Weeks 통역관. 미국대외원조기구 직원으로 한국에 파견 나와 직장생활을 성실히 하며, 퇴근 후나 주말에는 한국인 전쟁고아들과 부랑자를 데려와서 돌보는 삶을 살았다. 그를 보는 사람마다 말씀대로 실천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유명하지 않지만, 그랬기에 그의 헌신은 더욱 아름답다.
장상_ 전 이화여대 총장, 민주당 최고위원_ 신앙을 찾아 남하하던 길, 한 황해도 아주머니의 기지로 목숨을 건진 그와 그의 어머니. 전쟁이 일어나 참혹했지만, 돌봄과 나눔의 삶을 배웠기에 인생이 아름다웠다고 고백한다. 그 고백은 ‘나 혼자만 잘먹고 잘사는’ 삶이 얼마나 욕된 삶인가를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I Care… because God cares….
iCare 캠페인은 국내 젊은이들과 이민사회와 전 세계 1030세대를 목표로 한다. 이 캠페인은 영상, 서적, 음반을 통해 감동과 도전을 주어 국내와 해외 젊은이들이 자발적으로 iCare 캠페인에 지원케 할 것이다.
Vision Statement 우리의 비전
다른 사람들에게 무관심한 1030세대의 젊은이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헌신된 제자가 되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삶을 나누도록 변화시킨다.
Mission Statement 우리의 미션
한국전쟁을 통해 피어난 희생적인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창의적인 영상물과 서적, 음반을 제작하고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지원해 1030세대와 소통하고 그들을 깨워 헌신케 한다.
Desired Outcome 우리의 기대
한국과 해외 한인사회 그리고 전세계의 1030세대 중 1만 명 이상을 선교적 사명에 헌신하게 하고 1만 대 iCare컴퓨터를
후원 대상국의 고아원과 학교에 보낸다.
Contents
영상_ 영웅이었다
다큐멘터리_ 잊혀진 전쟁의 아이들
서적_ Little Fighters on the Street : 쌈박질 보고서
홈페이지_ i-carenow.org
음반_ How Beautiful : i527